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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경기도, 민간기업 취업 가능한 '징검다리 일자리사업'추진
작성자 | ecojob 조회수 | 2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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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 경기도가 내년부터 공공일자리와 민간기업 일자리를 연계하는 '징검다리 일자리사업(가칭)'을 추진합니다. 인턴 참여자들이 공공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뒤 민간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. 보도에 박상욱기자입니다. [리포트] 기존 공공근로가 단순 노무형 일자리인 반면 가칭 '징검다리 일자리사업'은 민간기업에 취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공공형 일자리사업입니다. 인턴 참여자들이 공공분야에서 일한 뒤 그 경력을 갖고 민간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돕는 겁니다. 경기도 관계자입니다. (녹취) "공공에서 지원해주고, 마칠 무렵에 현재 하고 있던 일의 민간분야로 넘겨 주는 거죠." 참여자들은 2개월간 전문교육을 받고 인턴으로 최대 2년 3개월간 경력을 쌓은 뒤 민간기업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. 이 과정에서 도는 상담 등을 통해 진로설계와 컨설팅을 해주고 적합한 구인기업을 물색해 준다는 계획입니다. 일자리재단이 해당 사업을 맡아 추진할 전망입니다. 도와 일자리재단은 다음달까지 대상사업을 발굴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. 이후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. 도는 한시적으로 여겨졌던 공공일자리가 민간기업 일자리로 이어져 양질의 일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원문보기: https://www.kfm.co.kr/?r=home&m=blog&blog=news&front=list&uid=932486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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